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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지자체,지방소멸 해법은 ‘기업 유치’ 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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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헌 기자 (shjung@tbc.co.kr)
2026년 01월 20일 10: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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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들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의 해법으로 기업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가 비수도권 시·군 지자체 100곳을 조사한 결과 지방소멸의 주된 원인으로 ‘산업·일자리 부족’이 44.2%로 가장 많았고, 주택·거환경, 의료·보건·돌봄(17.5%)이 뒤를 이었습니다.

또 지자체들이 가장 시급한 대응 과제로 꼽은 것은 ‘기업 유치’로, 전체 응답의 37.5%를 차지했고 다음은 주택 공급과 생활인구 유입 순이었습니다.

이와함께 응답 지자체의 77%가 지방소멸 위험수준을 높다고 답했고 강원권이 85.7%,경상권도 83.5%로 매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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