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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다음 한일 정상회담 고향인 안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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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현 기자 (hsh@tbc.co.kr)
2026년 01월 20일 15: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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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한일 정상 셔틀외교의 일환으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다음 정상회담을 고향인 경북 안동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셔틀외교의 일환으로, 제 고향인 안동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하고 싶은데, 회의장이나 숙소가 마땅치 않다고 한다고 언급하자,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안동에도 숙소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외교부 의전장이 현장에 가서 파악해 보고할 예정이라며, 안동에 150객실을 갖춘 4성급 호텔이 있고, 회의는 경북 도청을 활용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3일 다카이치 총리 고향인 나라현에서 정상회담을 했고, 다음번엔 경북 안동에서 하자는 취지의 의견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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