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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실련 대구취수원, 안전 취약 복류수 대신 강변여과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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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호 기자 (3h@tbc.co.kr)
2026년 01월 21일 16: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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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성명을 내고 환경부가 추진 중인 대구취수원의 복류수 중심 취수 계획을 철회하고 대용량 취수가 가능한 한국식 강변여과수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미량유해물질을 배출하는 구미산단 하류인 대구취수원에서의 복류수 취수는 안전성 면에서 취약하고 녹조 독성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도 거르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구미산단 폐수무방류시스템 구축을 선행하지 않고 복류수를 도입하면 대구 시민들이 수돗물 안전을 불신할 것이라며, 대구 정치권이 안전성이 취약한 복류수 도입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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