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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복지시민연합 혈세 26억 낭비...대구시에 감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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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영 기자 (going@tbc.co.kr)
2026년 01월 26일 15: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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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마련한 마스크와 장비가 그대로 방치돼 혈세 26억 원이 낭비됐다는 TBC 보도와 관련해, 우리복지시민연합이 성명을 내고 대구시 감사와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복지연합은 시민 생명줄이라던 마스크는 창고에서 썩어 양말이 됐고, 필터 제조 설비는 가동 한 번 못한 채 고철이 됐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이어 대구시에 철저한 감사와 진상 규명과 함께 관련 담당자 문책과 재방 방지 대책도 수립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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