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씨
대구 기업 설 앞두고 체감 경기·자금 사정 어려워
이종웅 기자 사진
이종웅 기자 (ltnews@tbc.co.kr)
2026년 01월 28일 11:19:08
공유하기
대구상공회의소가 최근 설 명절을 앞두고 443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해 대비 설 명절 체감 경기를 물었더니 응답 기업의 53.6%가 악화했다고 답했습니다.

주 요인은 74.4%가 내수 부진을 가장 많이 꼽았고, 업종별로는 건설업의 악화 비율이 58.9%로 가장 높았습니다.

설 명절 자금 사정은 전년보다 악화 됐다는 응답이 47.6%, 전년과 비슷하다는 47.2%였고 호전은 5.2%에 그쳤습니다.

이밖에 응답 기업의 42.4%는 설 명절 상여금 지급 계획이 있지만 40%는 없다고 답했고, 법정 공휴일만 쉰다는 응답이 74.8%로 가장 많았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53-760-2000 / 010-9700-5656
▷ 이메일 : tbcjebo@tbc.co.kr
▷ 뉴스홈페이지 : www.tbc.co.kr

주요 뉴스

최신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