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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주시, 신규 원전 건설에 공동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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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욱 기자 (jsw@tbc.co.kr)
2026년 01월 30일 1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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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가 밝힌 신규 원전 건설 계획과 관련해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SMR 경주 유치를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오늘(30일) 첫 회의를 열고 향후 부지 공모 절차에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또 주민설명회와 시의회 간담회를 통해 SMR 경주 건설 당위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인데, 예정 부지는 월성원전과 인접해 지진과 지질 관련 적합성이 검증됐고 월성 1호기 영구 정지에 따른 기존 변전 설비를 활용하면 전력공급도 곧바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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