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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대구 메리어트 호텔 인수...호텔 사업 본격 진출
손선우 기자
2026년 02월 02일 10: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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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중견 건설사 서한이 지역에 유일한 5성급 호텔인 '대구 메리어트 호텔'을 인수하며 호텔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서한은 최근 호텔 최대 주주인 '이도'와 500억 원대에 매매 계약을 체결했고, 이달 안으로 잔금을 치러 인수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앞서 서한은 지난해 구미국가산단에 들어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호텔의 시공사로 선정돼 지분 투자를 결정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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