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일곱째 자녀를 출산한 강명호.최성귀 씨 집을 찾아 출산을 축하하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주시에 따르면 일곱째 자녀 강미래 양이 지난해(2025년) 11월 26일 태어났는데 작년 경주 지역 출산 가구 가운데 자녀가 가장 많습니다.
경주시는 셋째아 이상 출산장려금 1천8백만 원을 비롯해 부모급여와 아동수당 등 이 가정에 대한 당국의 출산과 양육 관련 지원은 총 8천4백여만 원 상당으로 늘어난다며 아이들이 소중한 인재로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