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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김 시장 반도체 팹 최적지는 구미, 전략적 투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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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욱 기자 (jsw@tbc.co.kr)
2026년 02월 11일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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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장호 구미시장이 도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반도체 핵심 생산시설인 팹(Fab)을 전략적으로 구미에 투자해 줄 것을 정부와 재계에 제안했습니다.

두 단체장은 수도권 중심의 반도체 클러스터가 한계에 놓인 상황에서 전력과 용수, 부지 등 팹 구축의 필수 요건을 충분히 갖춘 구미가 국가 균형발전과 기업투자 효율성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최적지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회견은 지난 2월 이재명 대통령과 10대 그룹 총수 간담회에서 발표된 300조 원 규모의 지방 투자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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