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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용수 걱정 없는 구미, 반도체 팹 유치 '최적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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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헌 기자 (shjung@tbc.co.kr)
2026년 02월 14일 16: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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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과 용수 공급 문제가 대두되면서, 반도체 제조공장인 팹의 지역 분산 전략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전국 1위의 전력 자립도와 풍부한 공업용수와 부지를 갖추고 있어, 수도권의 인프라 한계를 극복할 최적의 대안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340여 개의 소부장 기업이 이미 집적되어 있고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한 글로벌 물류망 구축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비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반도체 특화단지와 방산클러스터를 동시보유한 구미는 안정적인 제조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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