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씨
'왕과 사는 남자' 그곳...고령군, 영화·드라마 촬영지로 '각광'
손선우 기자
2026년 03월 03일 11:15:26
공유하기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경북 고령이 영화와 드라마 촬영 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이어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에도 선정된 지산동고분군은 KBS 예능 '1박2일'과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 촬영지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매년 7월 배롱나무가 활짝 피어나는 쌍림면 김면장군 유적지는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으로 등장하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령은 웅장한 대가야 고분과 사계절 자연경과는 어우러진 곳으로 관광객들에게도 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53-760-2000 / 010-9700-5656
▷ 이메일 : tbcjebo@tbc.co.kr
▷ 뉴스홈페이지 : www.tbc.co.kr

주요 뉴스

최신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