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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장터거리 '근현대 문화유산지구' 지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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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희 기자 (PCH@tbc.co.kr)
2026년 03월 05일 15: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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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은 정부로부터 영해읍성과 영해장터거리 일대를 전국 첫 근현대 문화유산지구로 지정받기 위해 행정 절차를 본격화합니다.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로 지정되면 국비와 지방비가 최대 8백억 원 투입돼 등록 문화유산에 대한 보존 활용 사업이 시행되는데 영덕군은 이달(3월) 연구 용역에 착수한 뒤 타당성 분석과 여론 수렴, 문화유산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올해 안에 지정받겠다는 계획입니다.

영해장터거리는 근대에 건립된 등록문화유산이 밀집해 2019년 국가유산청이 근대역사문화공간으로 고시했는데 1919년 3월 18일 대규모 만세운동이 벌어진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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