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 수렴된 시청자님 의견(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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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06 11:54
새들도 해가 지면
가족 품으로 돌아오는데

허허로운 들판엔
집 떠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만 남았지요

어제보다 오늘 더 잘 살기를
그리고, 부디 따뜻하기를

(2016년 1월 2일 \'싱싱 고향별곡\'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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