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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르신 70.3살이면 노인...68살 이후 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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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서은진
youtbc@tbc.co.kr
2024년 03월 27일

지난해 대구시의 노인실태조사 결과
지역 어르신이 노인이라고 생각하는 나이는
70.3세였고 68세부터는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가 지난해 도입한 어르신 통합교통지원에 대해서는 86.9%가 적절하다고 답했고 지역 노인 정책의 최우선 현안으로 돌봄과 일자리 분야를 꼽았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 27일부터 40일 동안 대구의 65살 이상 3천 명을 면접 조사해 진행됐고 오차 한계는 95% 신뢰수준에 ±2.2%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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