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택음악회 시즌10
현대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 고택, 고택이 단순한 풍경으로 머물지 않고 지역민 참여형 음악 감상소이자, 깊은 울림이 있는 새로운 창작의 공간으로 변신한다.
PD 김백일
작가 이채민